상담문의 T. 203-292-0090

This information is provided for educational purposes only, and is not to be relied upon as legal advice. You should consult with an attorney with full disclosure of all facts and opportunity to consider all or alternative options.

고객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 상담글 보내기를 통해서만 질문을 받습니다. 질문은 상담글 보내기(클릭)를 통해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은 최대한 빨리 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답변하기 힘든 내용은 선별하여 답변을 드리지 못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7월 영주권 문호 (국무부) - 비숙련취업이민 3순위 승인일자 동결 (2019년5월8일)

Author
admin
Date
2022-07-10 20:29
Views
82

영주권 문호 (국무부)

영주권 문호(Visa Bulletin) 은 매달 미 국무부에서 접수가능일과 승인 가능일은 나누어서 발표하고 조금 있다가 이민국에서 접수된 케이스들을 보면서 다시 접수가능일과 승인 가능일을 발표합니다. 접수가능일을 따로 발표하는 이유는 접수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1년 정도 먼저 접수를 받아줌으로해서 신분유지에 도움을 주기위함입니다. 주의할 것은 이민국에서 발표하는 것이 때에 따라서 국무부와 날짜를 다를 게 발표하는 경우에 있습니다. 이때는 이민국에서 발표하는 날짜를 기준으로 서류를 접수하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가족이민

순위해당자승인가능일접수가능일
가족 1시민권자

미혼자녀

2011년 4월 22

(2주 진전)

2012년 3월 08

(2개월 진전)

           2A영주권자

배우자 및 미성년자

2016년 6월 22

(2주 진전)

2017년 12월 01

(9주 진전)

          2B영주권자

21세이상 미혼자녀

2011년 8월 15

(7주 진전)

2012년 1월 08

(4개월 진전)

          3시민권자

기혼자녀

2006년 5월01

(6주 진전)

2006년 9월 22

(2주 진전)

          4시민권자

형제 자매

2004년 11월 15

(3주 진전)

2005년 5월 01

(1개월 진전)

 

취업이민

순위해당자승인가능일접수가능일
취업1세계적 특기자, 국제 기업간부

및 직원

오픈오픈
          2석사학위자, 학사+ 5년이상 경력자오픈오픈
          3

 

전문직(학사학위),  숙련공(2년이상)오픈오픈
비숙련공 (학력, 경력 불문)오픈오픈
          4안수 받은 목사 등 성직자오픈오픈
종교직 종사 비성직자오픈오픈
          5100만 달러 이상 일반 투자이민

(실업률 높은 곳 50만 달러)

오픈오픈
50만 달러 리저널 센터오픈오픈
Total 163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Notice
전미 원격업무 안내 및 온라인 화상 대면상담 안내
admin | 2020.10.22 | Votes 0 | Views 818
admin 2020.10.22 0 818
162
미국투자이민, OPT 중인 유학생도 I-485 영주권신청서 동시접수 가능해져
admin | 2022.11.21 | Votes 0 | Views 62
admin 2022.11.21 0 62
161
추방재판 계류 18만건, 뉴욕주 이민법원 적체 심각
admin | 2022.11.21 | Votes 0 | Views 14
admin 2022.11.21 0 14
160
가족이민 동결, 취업 2·4순위 소폭 후퇴
admin | 2022.11.21 | Votes 0 | Views 17
admin 2022.11.21 0 17
159
일부 이민서류 제출기한 연장…내년 1월 24일까지 계속 시행
admin | 2022.11.02 | Votes 0 | Views 69
admin 2022.11.02 0 69
158
불법체류중인 이민자에 영주권 부여 법안 상정
admin | 2022.10.15 | Votes 0 | Views 69
admin 2022.10.15 0 69
157
영주권 갱신 신청서(I-90) 신청하면 영주권 2년 자동연장
admin | 2022.10.15 | Votes 0 | Views 64
admin 2022.10.15 0 64
156
DACA 개정안 발효 사실상 무산
admin | 2022.10.15 | Votes 0 | Views 57
admin 2022.10.15 0 57
155
영주권 문호 전순위 전면 동결
admin | 2022.10.15 | Votes 0 | Views 78
admin 2022.10.15 0 78
154
“음주운전하면 비자갱신 어렵다”
admin | 2022.09.18 | Votes 0 | Views 81
admin 2022.09.18 0 81
153
새 회계연도 H-1B비자 쿼터 모두 소진
admin | 2022.09.17 | Votes 0 | Views 75
admin 2022.09.17 0 75
152
DACA 유지·강화 위한 새 규정 발표
admin | 2022.09.16 | Votes 0 | Views 64
admin 2022.09.16 0 64
151
영주권 문호 전면 동결
admin | 2022.09.15 | Votes 0 | Views 70
admin 2022.09.15 0 70
150
올해 모든 취업영주권 쿼터 소진 예상
admin | 2022.09.14 | Votes 0 | Views 64
admin 2022.09.14 0 64
149
미사용 영주권 쿼터, 또 사장 위기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116
admin 2022.08.09 0 116
148
7년 이상 거주 서류미비자 합법화 법안 상정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104
admin 2022.08.09 0 104
147
I-140 신속처리 대상 확대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98
admin 2022.08.09 0 98
146
"이민당국, 영장 없이 수사대상 위치 정보 무분별 활용"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92
admin 2022.08.09 0 92
145
“이민자 추방 완화 못한다”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96
admin 2022.08.09 0 96
144
“연방법원, 이민국 판단에 대한 심리 권한 없다”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28
admin 2022.08.09 0 28
143
2022년 7월 미국 영주권 문호 우선일자 ( 한국인 가족초청, 한국출생 취업 이민 신청인 대상 )
admin | 2022.07.10 | Votes 0 | Views 91
admin 2022.07.10 0 91
142
7월 영주권 문호 (국무부) - 비숙련취업이민 3순위 승인일자 동결 (2019년5월8일)
admin | 2022.07.10 | Votes 0 | Views 82
admin 2022.07.10 0 82
141
이민서비스국(USCIS)의 적체 심화와 수수료 인상 카드
admin | 2022.07.03 | Votes 0 | Views 116
admin 2022.07.03 0 116
140
뉴욕주, 시민권 취득 돕는다
admin | 2022.07.03 | Votes 0 | Views 110
admin 2022.07.03 0 110
139
Visa Bulletin For June 2022
admin | 2022.06.12 | Votes 0 | Views 142
admin 2022.06.12 0 142
138
7월 I-485 접수차트’에서 I-485 접수가 가능한 접수 우선일자 발표
admin | 2022.06.09 | Votes 0 | Views 123
admin 2022.06.09 0 123
137
영주권 갱신에 무려 1년이나 걸린다
admin | 2022.06.07 | Votes 0 | Views 143
admin 2022.06.07 0 143
136
취업 3순위 비숙련 문호 후퇴
admin | 2022.06.07 | Votes 0 | Views 114
admin 2022.06.07 0 114
135
취업 영주권 1·2순위 급행 처리 재개
admin | 2022.06.07 | Votes 0 | Views 117
admin 2022.06.07 0 117
134
취업 3순위 비숙련 문호 후퇴
admin | 2022.05.18 | Votes 0 | Views 116
admin 2022.05.18 0 116
133
노동허가 갱신 신청자에 대해 노동허가증(EAD)을 최대 540일까지 자동연장 조치
admin | 2022.05.17 | Votes 0 | Views 107
admin 2022.05.17 0 107
132
가족이민 영주권 전순위 동결
admin | 2022.05.16 | Votes 0 | Views 99
admin 2022.05.16 0 99
131
DACA 갱신 온라인 신청 허용
admin | 2022.05.16 | Votes 0 | Views 103
admin 2022.05.16 0 103
130
이주 노동자 감소로 미국 노동력 부족 가중
admin | 2022.04.09 | Votes 0 | Views 171
admin 2022.04.09 0 171
129
지난 회계연도 한국인 영주권 취득 1만2236건
admin | 2022.04.09 | Votes 0 | Views 129
admin 2022.04.09 0 129
128
민주당과 공화당의 연방상원의원들이 초당적 이민개혁법안을 만들기 위한 논의를 재개한다.
admin | 2022.04.09 | Votes 1 | Views 152
admin 2022.04.09 1 152
127
한국 복수국적 55세 이상으로 추진
admin | 2022.04.09 | Votes 0 | Views 166
admin 2022.04.09 0 166
126
노동허가 승인 지연으로 어쩔 수 없이 일을 쉬어야 하는 등 이민자들의 피해가 속출
admin | 2022.03.27 | Votes 0 | Views 134
admin 2022.03.27 0 134
125
E·L비자 배우자 바로 일할 수 있다
admin | 2022.03.26 | Votes 0 | Views 109
admin 2022.03.26 0 109
124
이민자 단속·추방 대상 축소 제동
admin | 2022.03.25 | Votes 0 | Views 103
admin 2022.03.25 0 103
123
이민서류 적체 해소 본격화
admin | 2022.03.24 | Votes 0 | Views 120
admin 2022.03.24 0 120
122
가족이민 다시 동결…국무부 4월 영주권 문호 발표
admin | 2022.03.18 | Votes 0 | Views 135
admin 2022.03.18 0 135
121
H-1B 연간 쿼터 모두 소진
admin | 2022.03.17 | Votes 0 | Views 77
admin 2022.03.17 0 77
120
“가족·취업이민 비자 쿼터 확대”
admin | 2022.03.16 | Votes 0 | Views 75
admin 2022.03.16 0 75
119
추방 대기 한인 26명…이민구치소 수감자는 감소세
admin | 2022.03.15 | Votes 0 | Views 61
admin 2022.03.15 0 61
118
취업이민 및 NIW 늘어난다.
admin | 2022.02.23 | Votes 0 | Views 96
admin 2022.02.23 0 96
117
취업비자 / 취업신분 H-1B 고용주 사전등록 3월 1일 시작
admin | 2022.02.15 | Votes 0 | Views 85
admin 2022.02.15 0 85
116
전과없고 1년이상 거주해온 서류미비자 추방안된다
admin | 2022.01.17 | Votes 0 | Views 100
admin 2022.01.17 0 100
115
2월 문호 ‘취업이민 계속 오픈, 가족이민 제자리’
admin | 2022.01.17 | Votes 0 | Views 80
admin 2022.01.17 0 80
114
영주권 이민문호 < 회계년도 2022 >
admin | 2022.01.17 | Votes 0 | Views 108
admin 2022.01.17 0 108
113
서류미비 이민자(2011년 1월1일 이전 입국)에 최대 10년간 노동허가
admin | 2021.12.09 | Votes 0 | Views 267
admin 2021.12.09 0 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