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문의 T. 203-292-0090

This information is provided for educational purposes only, and is not to be relied upon as legal advice. You should consult with an attorney with full disclosure of all facts and opportunity to consider all or alternative options.

고객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 상담글 보내기를 통해서만 질문을 받습니다. 질문은 상담글 보내기(클릭)를 통해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은 최대한 빨리 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답변하기 힘든 내용은 선별하여 답변을 드리지 못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취업 3순위 비숙련 문호 후퇴

Author
admin
Date
2022-05-18 22:10
Views
117

취업 3순위 비숙련 문호 후퇴

국무부, 6월 영주권 문호 발표
취업 3순위 비숙련 3년 후퇴
가족이민 전순위 다시 동결

표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 영주권 문호가 크게 후퇴했다.  
 
국무부가 12일 발표한 2022년 6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학위불문 비숙련 영주권 문호의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지난달 ‘오픈’에서 2019년 5월 8일로 3년이나 후퇴했다.  
 
이는 해당순위 취업이민 신청자의 경우 노동승인(PERM) 접수일이 2019년 5월 8일 이전이 아닐 경우 승인이 불가능하다는 의미다. 단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오픈을 유지해 신청은 가능하다.  
 
나머지 취업이민 전 순위는 지난달에 이어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취업이민 1순위(글로벌 기업 간부·세계적인 특기자)·2순위(석사학위 소지자 또는 5년 경력 학사학위 소지자)·3순위(학사학위 숙련)·4순위(종교이민)·5순위(투자이민)는 비자발급 우선일자와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모두 오픈돼 있다.


가족이민 영주권의 경우 전 순위에서 비자발급 우선일자, 접수가능 우선일자 모두 단 하루도 진전하지 못했다.  
 
2A순위(영주권자 직계가족)만 지난달에 이어 비자발급 우선일자, 접수가능 우선일자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했고, 이외에 1순위(시민권자 성년 미혼자녀)·2B순위(영주권자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 모두 동결됐다.  
 
가족이민 영주권 답보 상태는 작년에 이어 올 상반기 내내 이어져 사실상 진전이 전혀 없는 상태다.   

장은주 기자 chang.eunju@koreadailyny.com

Total 163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Notice
전미 원격업무 안내 및 온라인 화상 대면상담 안내
admin | 2020.10.22 | Votes 0 | Views 819
admin 2020.10.22 0 819
162
미국투자이민, OPT 중인 유학생도 I-485 영주권신청서 동시접수 가능해져
admin | 2022.11.21 | Votes 0 | Views 62
admin 2022.11.21 0 62
161
추방재판 계류 18만건, 뉴욕주 이민법원 적체 심각
admin | 2022.11.21 | Votes 0 | Views 14
admin 2022.11.21 0 14
160
가족이민 동결, 취업 2·4순위 소폭 후퇴
admin | 2022.11.21 | Votes 0 | Views 17
admin 2022.11.21 0 17
159
일부 이민서류 제출기한 연장…내년 1월 24일까지 계속 시행
admin | 2022.11.02 | Votes 0 | Views 69
admin 2022.11.02 0 69
158
불법체류중인 이민자에 영주권 부여 법안 상정
admin | 2022.10.15 | Votes 0 | Views 69
admin 2022.10.15 0 69
157
영주권 갱신 신청서(I-90) 신청하면 영주권 2년 자동연장
admin | 2022.10.15 | Votes 0 | Views 64
admin 2022.10.15 0 64
156
DACA 개정안 발효 사실상 무산
admin | 2022.10.15 | Votes 0 | Views 57
admin 2022.10.15 0 57
155
영주권 문호 전순위 전면 동결
admin | 2022.10.15 | Votes 0 | Views 78
admin 2022.10.15 0 78
154
“음주운전하면 비자갱신 어렵다”
admin | 2022.09.18 | Votes 0 | Views 81
admin 2022.09.18 0 81
153
새 회계연도 H-1B비자 쿼터 모두 소진
admin | 2022.09.17 | Votes 0 | Views 75
admin 2022.09.17 0 75
152
DACA 유지·강화 위한 새 규정 발표
admin | 2022.09.16 | Votes 0 | Views 64
admin 2022.09.16 0 64
151
영주권 문호 전면 동결
admin | 2022.09.15 | Votes 0 | Views 70
admin 2022.09.15 0 70
150
올해 모든 취업영주권 쿼터 소진 예상
admin | 2022.09.14 | Votes 0 | Views 64
admin 2022.09.14 0 64
149
미사용 영주권 쿼터, 또 사장 위기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116
admin 2022.08.09 0 116
148
7년 이상 거주 서류미비자 합법화 법안 상정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104
admin 2022.08.09 0 104
147
I-140 신속처리 대상 확대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98
admin 2022.08.09 0 98
146
"이민당국, 영장 없이 수사대상 위치 정보 무분별 활용"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92
admin 2022.08.09 0 92
145
“이민자 추방 완화 못한다”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96
admin 2022.08.09 0 96
144
“연방법원, 이민국 판단에 대한 심리 권한 없다”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28
admin 2022.08.09 0 28
143
2022년 7월 미국 영주권 문호 우선일자 ( 한국인 가족초청, 한국출생 취업 이민 신청인 대상 )
admin | 2022.07.10 | Votes 0 | Views 92
admin 2022.07.10 0 92
142
7월 영주권 문호 (국무부) - 비숙련취업이민 3순위 승인일자 동결 (2019년5월8일)
admin | 2022.07.10 | Votes 0 | Views 82
admin 2022.07.10 0 82
141
이민서비스국(USCIS)의 적체 심화와 수수료 인상 카드
admin | 2022.07.03 | Votes 0 | Views 116
admin 2022.07.03 0 116
140
뉴욕주, 시민권 취득 돕는다
admin | 2022.07.03 | Votes 0 | Views 111
admin 2022.07.03 0 111
139
Visa Bulletin For June 2022
admin | 2022.06.12 | Votes 0 | Views 143
admin 2022.06.12 0 143
138
7월 I-485 접수차트’에서 I-485 접수가 가능한 접수 우선일자 발표
admin | 2022.06.09 | Votes 0 | Views 124
admin 2022.06.09 0 124
137
영주권 갱신에 무려 1년이나 걸린다
admin | 2022.06.07 | Votes 0 | Views 144
admin 2022.06.07 0 144
136
취업 3순위 비숙련 문호 후퇴
admin | 2022.06.07 | Votes 0 | Views 115
admin 2022.06.07 0 115
135
취업 영주권 1·2순위 급행 처리 재개
admin | 2022.06.07 | Votes 0 | Views 117
admin 2022.06.07 0 117
134
취업 3순위 비숙련 문호 후퇴
admin | 2022.05.18 | Votes 0 | Views 117
admin 2022.05.18 0 117
133
노동허가 갱신 신청자에 대해 노동허가증(EAD)을 최대 540일까지 자동연장 조치
admin | 2022.05.17 | Votes 0 | Views 107
admin 2022.05.17 0 107
132
가족이민 영주권 전순위 동결
admin | 2022.05.16 | Votes 0 | Views 99
admin 2022.05.16 0 99
131
DACA 갱신 온라인 신청 허용
admin | 2022.05.16 | Votes 0 | Views 103
admin 2022.05.16 0 103
130
이주 노동자 감소로 미국 노동력 부족 가중
admin | 2022.04.09 | Votes 0 | Views 171
admin 2022.04.09 0 171
129
지난 회계연도 한국인 영주권 취득 1만2236건
admin | 2022.04.09 | Votes 0 | Views 129
admin 2022.04.09 0 129
128
민주당과 공화당의 연방상원의원들이 초당적 이민개혁법안을 만들기 위한 논의를 재개한다.
admin | 2022.04.09 | Votes 1 | Views 152
admin 2022.04.09 1 152
127
한국 복수국적 55세 이상으로 추진
admin | 2022.04.09 | Votes 0 | Views 166
admin 2022.04.09 0 166
126
노동허가 승인 지연으로 어쩔 수 없이 일을 쉬어야 하는 등 이민자들의 피해가 속출
admin | 2022.03.27 | Votes 0 | Views 134
admin 2022.03.27 0 134
125
E·L비자 배우자 바로 일할 수 있다
admin | 2022.03.26 | Votes 0 | Views 109
admin 2022.03.26 0 109
124
이민자 단속·추방 대상 축소 제동
admin | 2022.03.25 | Votes 0 | Views 103
admin 2022.03.25 0 103
123
이민서류 적체 해소 본격화
admin | 2022.03.24 | Votes 0 | Views 120
admin 2022.03.24 0 120
122
가족이민 다시 동결…국무부 4월 영주권 문호 발표
admin | 2022.03.18 | Votes 0 | Views 135
admin 2022.03.18 0 135
121
H-1B 연간 쿼터 모두 소진
admin | 2022.03.17 | Votes 0 | Views 77
admin 2022.03.17 0 77
120
“가족·취업이민 비자 쿼터 확대”
admin | 2022.03.16 | Votes 0 | Views 75
admin 2022.03.16 0 75
119
추방 대기 한인 26명…이민구치소 수감자는 감소세
admin | 2022.03.15 | Votes 0 | Views 61
admin 2022.03.15 0 61
118
취업이민 및 NIW 늘어난다.
admin | 2022.02.23 | Votes 0 | Views 96
admin 2022.02.23 0 96
117
취업비자 / 취업신분 H-1B 고용주 사전등록 3월 1일 시작
admin | 2022.02.15 | Votes 0 | Views 85
admin 2022.02.15 0 85
116
전과없고 1년이상 거주해온 서류미비자 추방안된다
admin | 2022.01.17 | Votes 0 | Views 100
admin 2022.01.17 0 100
115
2월 문호 ‘취업이민 계속 오픈, 가족이민 제자리’
admin | 2022.01.17 | Votes 0 | Views 80
admin 2022.01.17 0 80
114
영주권 이민문호 < 회계년도 2022 >
admin | 2022.01.17 | Votes 0 | Views 108
admin 2022.01.17 0 108
113
서류미비 이민자(2011년 1월1일 이전 입국)에 최대 10년간 노동허가
admin | 2021.12.09 | Votes 0 | Views 267
admin 2021.12.09 0 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