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문의 T. 203-292-0090

This information is provided for educational purposes only, and is not to be relied upon as legal advice. You should consult with an attorney with full disclosure of all facts and opportunity to consider all or alternative options.

고객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 상담글 보내기를 통해서만 질문을 받습니다. 질문은 상담글 보내기(클릭)를 통해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은 최대한 빨리 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답변하기 힘든 내용은 선별하여 답변을 드리지 못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가족·취업이민 비자 쿼터 확대”

Author
admin
Date
2022-03-16 18:47
Views
153

“가족·취업이민 비자 쿼터 확대”

상원서 대기자 구제안 상정

가족이민 신청자와 취업이민 신청자들을 구제하는 법안이 상정됐다.  
 
캘리포니아주 출신 알렉스 파디야 연방상원의원의 주도로 3일 제출된 법안은 현재 비자 문호가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는 가족이민과 취업이민 신청자들을 구제하기 위해 비자 쿼터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지난 수년 동안 쓰지 않고 남아있는 비자 쿼터를 대기자들을 위해 사용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어 법안이 통과될 경우 비자 적체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연방 국무부에 따르면 현재 비자 발급을 기다리고 있는 대기자는 약 400만 명이나, 연간 발급할 수 있는 비자는 가족이민용 22만6000개와 취업이민용 14만 개에 그쳐 대기자들이 모두 비자를 받는데 10년 이상이 필요하다.  
 
파디야 의원은 “비자 적체를 해소하기 위해선 발급 가능한 비자 쿼터를 확대하는 수밖에 없다”며 “국가의 중추인 이민자들의 아메리칸 드림을 이를 수 있도록 이들을 구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Total 196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Notice
전미 원격업무 안내 및 온라인 화상 대면상담 안내
admin | 2020.10.22 | Votes 0 | Views 1064
admin 2020.10.22 0 1064
195
텍사스 연방법원 DACA에 또 ‘불법’ 판결
admin | 2023.09.27 | Votes 0 | Views 72
admin 2023.09.27 0 72
194
취업이민 소폭 진전, 가족이민 대부분 동결 , 취업 3순위 발급 19개월 전진
admin | 2023.09.27 | Votes 0 | Views 56
admin 2023.09.27 0 56
193
비이민비자 연장·변경신청 생체인식정보 제출 대부분 면제
admin | 2023.09.27 | Votes 0 | Views 50
admin 2023.09.27 0 50
192
I-539 수수료 85불 없어진다…이민국 10월부터 시행
admin | 2023.09.27 | Votes 0 | Views 51
admin 2023.09.27 0 51
191
의사가 부족한 지역에서 3년간 진료를 제공할 경우 레지던트 후 영주권을 발급하는 법안
admin | 2023.09.05 | Votes 0 | Views 84
admin 2023.09.05 0 84
190
국무부, 9월 중 영주권 문호 발표 -대부분 동결
admin | 2023.09.05 | Votes 0 | Views 82
admin 2023.09.05 0 82
189
미국행 비이민비자 수요 폭증, 심사 까다로워졌다
admin | 2023.09.05 | Votes 0 | Views 66
admin 2023.09.05 0 66
188
이민국, 8월부터 신규 I-9 양식 사용
admin | 2023.08.13 | Votes 0 | Views 58
admin 2023.08.13 0 58
187
모든 이민자에 건강보험 혜택
admin | 2023.08.13 | Votes 0 | Views 95
admin 2023.08.13 0 95
186
취업비자 신청자 추가 추첨
admin | 2023.08.13 | Votes 0 | Views 61
admin 2023.08.13 0 61
185
영주권자 직계가족 우선일자 3년 이상 밀려
admin | 2023.07.15 | Votes 0 | Views 232
admin 2023.07.15 0 232
184
뉴욕 한인 국적상실신고, 약 30% 증가
admin | 2023.07.15 | Votes 0 | Views 131
admin 2023.07.15 0 131
183
영주권자 직계가족, 비자발급 우선일자 3년 밀려
admin | 2023.07.15 | Votes 0 | Views 89
admin 2023.07.15 0 89
182
취업이민자 시민권 거부 속출…절차·서류 까다롭게 심사
admin | 2023.07.15 | Votes 0 | Views 136
admin 2023.07.15 0 136
181
전문 취업비자 '중복신청' 사기 대대적 수사
admin | 2023.05.17 | Votes 0 | Views 162
admin 2023.05.17 0 162
180
영주권 문호 전면 동결…국무부, 6월 비자 블러틴 발표
admin | 2023.05.17 | Votes 0 | Views 124
admin 2023.05.17 0 124
179
한국인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 법안 재발의
admin | 2023.04.30 | Votes 0 | Views 178
admin 2023.04.30 0 178
178
서류미비자 합법화 다시 추진
admin | 2023.04.04 | Votes 0 | Views 188
admin 2023.04.04 0 188
177
H-1B 신청 대상 추첨 완료
admin | 2023.04.04 | Votes 0 | Views 160
admin 2023.04.04 0 160
176
‘입국불허 송환’ 한국 국적자 역대 최다
admin | 2023.03.16 | Votes 0 | Views 159
admin 2023.03.16 0 159
175
취업이민 4순위 종교이민 4개월 반 후퇴
admin | 2023.03.10 | Votes 0 | Views 143
admin 2023.03.10 0 143
174
고숙련 이민자 취업지원에 뉴욕주정부 438만불 투입
admin | 2023.03.10 | Votes 0 | Views 136
admin 2023.03.10 0 136
173
이민법원 적체 완화
admin | 2023.03.10 | Votes 0 | Views 131
admin 2023.03.10 0 131
172
OPT 프리미엄 프로세싱(신속처리) 대상으로 확대
admin | 2023.03.10 | Votes 0 | Views 158
admin 2023.03.10 0 158
171
취업이민청원 I-140 ‘신속처리’ 대상 확대
admin | 2023.02.11 | Votes 0 | Views 175
admin 2023.02.11 0 175
170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 후퇴
admin | 2023.02.11 | Votes 0 | Views 153
admin 2023.02.11 0 153
169
조건부 영주권 유효기간 48개월 연장
admin | 2023.02.11 | Votes 0 | Views 149
admin 2023.02.11 0 149
168
H-1B 신청 사전등록 3월 1일 시작
admin | 2023.02.11 | Votes 0 | Views 106
admin 2023.02.11 0 106
167
시민권 취득 이민자 다시 증가세
admin | 2022.12.05 | Votes 0 | Views 218
admin 2022.12.05 0 218
166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급감했던 미국 내 한국 출신 유학생이 반등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admin | 2022.12.05 | Votes 0 | Views 162
admin 2022.12.05 0 162
165
한국인 결혼 영주권 및 배우자 비자 타임라인 IR-1/CR-1 Spouse Visa Timelines
admin | 2022.12.05 | Votes 0 | Views 390
admin 2022.12.05 0 390
164
USCIS Forms Update Notice11/30/2022
admin | 2022.12.01 | Votes 0 | Views 196
admin 2022.12.01 0 196
163
오는 2024년부터 시민권 시험 문제가 개정된다.
admin | 2022.11.29 | Votes 0 | Views 268
admin 2022.11.29 0 268
162
미국투자이민, OPT 중인 유학생도 I-485 영주권신청서 동시접수 가능해져
admin | 2022.11.21 | Votes 0 | Views 336
admin 2022.11.21 0 336
161
추방재판 계류 18만건, 뉴욕주 이민법원 적체 심각
admin | 2022.11.21 | Votes 0 | Views 165
admin 2022.11.21 0 165
160
가족이민 동결, 취업 2·4순위 소폭 후퇴
admin | 2022.11.21 | Votes 0 | Views 197
admin 2022.11.21 0 197
159
일부 이민서류 제출기한 연장…내년 1월 24일까지 계속 시행
admin | 2022.11.02 | Votes 0 | Views 233
admin 2022.11.02 0 233
158
불법체류중인 이민자에 영주권 부여 법안 상정
admin | 2022.10.15 | Votes 0 | Views 235
admin 2022.10.15 0 235
157
영주권 갱신 신청서(I-90) 신청하면 영주권 2년 자동연장
admin | 2022.10.15 | Votes 0 | Views 205
admin 2022.10.15 0 205
156
DACA 개정안 발효 사실상 무산
admin | 2022.10.15 | Votes 0 | Views 212
admin 2022.10.15 0 212
155
영주권 문호 전순위 전면 동결
admin | 2022.10.15 | Votes 0 | Views 230
admin 2022.10.15 0 230
154
“음주운전하면 비자갱신 어렵다”
admin | 2022.09.18 | Votes 0 | Views 233
admin 2022.09.18 0 233
153
새 회계연도 H-1B비자 쿼터 모두 소진
admin | 2022.09.17 | Votes 0 | Views 230
admin 2022.09.17 0 230
152
DACA 유지·강화 위한 새 규정 발표
admin | 2022.09.16 | Votes 0 | Views 223
admin 2022.09.16 0 223
151
영주권 문호 전면 동결
admin | 2022.09.15 | Votes 0 | Views 204
admin 2022.09.15 0 204
150
올해 모든 취업영주권 쿼터 소진 예상
admin | 2022.09.14 | Votes 0 | Views 225
admin 2022.09.14 0 225
149
미사용 영주권 쿼터, 또 사장 위기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308
admin 2022.08.09 0 308
148
7년 이상 거주 서류미비자 합법화 법안 상정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258
admin 2022.08.09 0 258
147
I-140 신속처리 대상 확대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272
admin 2022.08.09 0 272
146
"이민당국, 영장 없이 수사대상 위치 정보 무분별 활용"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268
admin 2022.08.09 0 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