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문의 T. 203-292-0090

This information is provided for educational purposes only, and is not to be relied upon as legal advice. You should consult with an attorney with full disclosure of all facts and opportunity to consider all or alternative options.

고객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 상담글 보내기를 통해서만 질문을 받습니다. 질문은 상담글 보내기(클릭)를 통해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은 최대한 빨리 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답변하기 힘든 내용은 선별하여 답변을 드리지 못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가족·취업이민 비자 쿼터 확대”

Author
admin
Date
2022-03-16 18:47
Views
80

“가족·취업이민 비자 쿼터 확대”

상원서 대기자 구제안 상정

가족이민 신청자와 취업이민 신청자들을 구제하는 법안이 상정됐다.  
 
캘리포니아주 출신 알렉스 파디야 연방상원의원의 주도로 3일 제출된 법안은 현재 비자 문호가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는 가족이민과 취업이민 신청자들을 구제하기 위해 비자 쿼터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지난 수년 동안 쓰지 않고 남아있는 비자 쿼터를 대기자들을 위해 사용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어 법안이 통과될 경우 비자 적체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연방 국무부에 따르면 현재 비자 발급을 기다리고 있는 대기자는 약 400만 명이나, 연간 발급할 수 있는 비자는 가족이민용 22만6000개와 취업이민용 14만 개에 그쳐 대기자들이 모두 비자를 받는데 10년 이상이 필요하다.  
 
파디야 의원은 “비자 적체를 해소하기 위해선 발급 가능한 비자 쿼터를 확대하는 수밖에 없다”며 “국가의 중추인 이민자들의 아메리칸 드림을 이를 수 있도록 이들을 구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Total 163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Notice
전미 원격업무 안내 및 온라인 화상 대면상담 안내
admin | 2020.10.22 | Votes 0 | Views 834
admin 2020.10.22 0 834
162
미국투자이민, OPT 중인 유학생도 I-485 영주권신청서 동시접수 가능해져
admin | 2022.11.21 | Votes 0 | Views 66
admin 2022.11.21 0 66
161
추방재판 계류 18만건, 뉴욕주 이민법원 적체 심각
admin | 2022.11.21 | Votes 0 | Views 18
admin 2022.11.21 0 18
160
가족이민 동결, 취업 2·4순위 소폭 후퇴
admin | 2022.11.21 | Votes 0 | Views 20
admin 2022.11.21 0 20
159
일부 이민서류 제출기한 연장…내년 1월 24일까지 계속 시행
admin | 2022.11.02 | Votes 0 | Views 75
admin 2022.11.02 0 75
158
불법체류중인 이민자에 영주권 부여 법안 상정
admin | 2022.10.15 | Votes 0 | Views 73
admin 2022.10.15 0 73
157
영주권 갱신 신청서(I-90) 신청하면 영주권 2년 자동연장
admin | 2022.10.15 | Votes 0 | Views 68
admin 2022.10.15 0 68
156
DACA 개정안 발효 사실상 무산
admin | 2022.10.15 | Votes 0 | Views 59
admin 2022.10.15 0 59
155
영주권 문호 전순위 전면 동결
admin | 2022.10.15 | Votes 0 | Views 81
admin 2022.10.15 0 81
154
“음주운전하면 비자갱신 어렵다”
admin | 2022.09.18 | Votes 0 | Views 86
admin 2022.09.18 0 86
153
새 회계연도 H-1B비자 쿼터 모두 소진
admin | 2022.09.17 | Votes 0 | Views 78
admin 2022.09.17 0 78
152
DACA 유지·강화 위한 새 규정 발표
admin | 2022.09.16 | Votes 0 | Views 68
admin 2022.09.16 0 68
151
영주권 문호 전면 동결
admin | 2022.09.15 | Votes 0 | Views 74
admin 2022.09.15 0 74
150
올해 모든 취업영주권 쿼터 소진 예상
admin | 2022.09.14 | Votes 0 | Views 70
admin 2022.09.14 0 70
149
미사용 영주권 쿼터, 또 사장 위기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122
admin 2022.08.09 0 122
148
7년 이상 거주 서류미비자 합법화 법안 상정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108
admin 2022.08.09 0 108
147
I-140 신속처리 대상 확대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102
admin 2022.08.09 0 102
146
"이민당국, 영장 없이 수사대상 위치 정보 무분별 활용"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96
admin 2022.08.09 0 96
145
“이민자 추방 완화 못한다”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100
admin 2022.08.09 0 100
144
“연방법원, 이민국 판단에 대한 심리 권한 없다”
admin | 2022.08.09 | Votes 0 | Views 31
admin 2022.08.09 0 31
143
2022년 7월 미국 영주권 문호 우선일자 ( 한국인 가족초청, 한국출생 취업 이민 신청인 대상 )
admin | 2022.07.10 | Votes 0 | Views 94
admin 2022.07.10 0 94
142
7월 영주권 문호 (국무부) - 비숙련취업이민 3순위 승인일자 동결 (2019년5월8일)
admin | 2022.07.10 | Votes 0 | Views 84
admin 2022.07.10 0 84
141
이민서비스국(USCIS)의 적체 심화와 수수료 인상 카드
admin | 2022.07.03 | Votes 0 | Views 123
admin 2022.07.03 0 123
140
뉴욕주, 시민권 취득 돕는다
admin | 2022.07.03 | Votes 0 | Views 113
admin 2022.07.03 0 113
139
Visa Bulletin For June 2022
admin | 2022.06.12 | Votes 0 | Views 145
admin 2022.06.12 0 145
138
7월 I-485 접수차트’에서 I-485 접수가 가능한 접수 우선일자 발표
admin | 2022.06.09 | Votes 0 | Views 127
admin 2022.06.09 0 127
137
영주권 갱신에 무려 1년이나 걸린다
admin | 2022.06.07 | Votes 0 | Views 147
admin 2022.06.07 0 147
136
취업 3순위 비숙련 문호 후퇴
admin | 2022.06.07 | Votes 0 | Views 117
admin 2022.06.07 0 117
135
취업 영주권 1·2순위 급행 처리 재개
admin | 2022.06.07 | Votes 0 | Views 123
admin 2022.06.07 0 123
134
취업 3순위 비숙련 문호 후퇴
admin | 2022.05.18 | Votes 0 | Views 121
admin 2022.05.18 0 121
133
노동허가 갱신 신청자에 대해 노동허가증(EAD)을 최대 540일까지 자동연장 조치
admin | 2022.05.17 | Votes 0 | Views 110
admin 2022.05.17 0 110
132
가족이민 영주권 전순위 동결
admin | 2022.05.16 | Votes 0 | Views 105
admin 2022.05.16 0 105
131
DACA 갱신 온라인 신청 허용
admin | 2022.05.16 | Votes 0 | Views 105
admin 2022.05.16 0 105
130
이주 노동자 감소로 미국 노동력 부족 가중
admin | 2022.04.09 | Votes 0 | Views 173
admin 2022.04.09 0 173
129
지난 회계연도 한국인 영주권 취득 1만2236건
admin | 2022.04.09 | Votes 0 | Views 132
admin 2022.04.09 0 132
128
민주당과 공화당의 연방상원의원들이 초당적 이민개혁법안을 만들기 위한 논의를 재개한다.
admin | 2022.04.09 | Votes 1 | Views 157
admin 2022.04.09 1 157
127
한국 복수국적 55세 이상으로 추진
admin | 2022.04.09 | Votes 0 | Views 169
admin 2022.04.09 0 169
126
노동허가 승인 지연으로 어쩔 수 없이 일을 쉬어야 하는 등 이민자들의 피해가 속출
admin | 2022.03.27 | Votes 0 | Views 138
admin 2022.03.27 0 138
125
E·L비자 배우자 바로 일할 수 있다
admin | 2022.03.26 | Votes 0 | Views 112
admin 2022.03.26 0 112
124
이민자 단속·추방 대상 축소 제동
admin | 2022.03.25 | Votes 0 | Views 106
admin 2022.03.25 0 106
123
이민서류 적체 해소 본격화
admin | 2022.03.24 | Votes 0 | Views 124
admin 2022.03.24 0 124
122
가족이민 다시 동결…국무부 4월 영주권 문호 발표
admin | 2022.03.18 | Votes 0 | Views 139
admin 2022.03.18 0 139
121
H-1B 연간 쿼터 모두 소진
admin | 2022.03.17 | Votes 0 | Views 81
admin 2022.03.17 0 81
120
“가족·취업이민 비자 쿼터 확대”
admin | 2022.03.16 | Votes 0 | Views 80
admin 2022.03.16 0 80
119
추방 대기 한인 26명…이민구치소 수감자는 감소세
admin | 2022.03.15 | Votes 0 | Views 65
admin 2022.03.15 0 65
118
취업이민 및 NIW 늘어난다.
admin | 2022.02.23 | Votes 0 | Views 100
admin 2022.02.23 0 100
117
취업비자 / 취업신분 H-1B 고용주 사전등록 3월 1일 시작
admin | 2022.02.15 | Votes 0 | Views 88
admin 2022.02.15 0 88
116
전과없고 1년이상 거주해온 서류미비자 추방안된다
admin | 2022.01.17 | Votes 0 | Views 103
admin 2022.01.17 0 103
115
2월 문호 ‘취업이민 계속 오픈, 가족이민 제자리’
admin | 2022.01.17 | Votes 0 | Views 82
admin 2022.01.17 0 82
114
영주권 이민문호 < 회계년도 2022 >
admin | 2022.01.17 | Votes 0 | Views 110
admin 2022.01.17 0 110
113
서류미비 이민자(2011년 1월1일 이전 입국)에 최대 10년간 노동허가
admin | 2021.12.09 | Votes 0 | Views 271
admin 2021.12.09 0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