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문의 T. 203-292-0090

This information is provided for educational purposes only, and is not to be relied upon as legal advice. You should consult with an attorney with full disclosure of all facts and opportunity to consider all or alternative options.

고객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 상담글 보내기를 통해서만 질문을 받습니다. 질문은 상담글 보내기(클릭)를 통해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은 최대한 빨리 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답변하기 힘든 내용은 선별하여 답변을 드리지 못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가족이민 영주권 전순위 동결

Author
admin
Date
2022-05-16 21:56
Views
99

가족이민 영주권 전순위 동결

국무부, 5월 영주권 문호 발표
2A 제외 가족이민 전순위 동결
취업이민 전순위 오픈 지속

 가족이민 영주권 전순위가 단 하루도 진전하지 못하고 동결됐다.  
 
국무부가 13일 발표한 2022년 5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가족이민 전순위가 비자발급 우선일자, 접수가능 우선일자 모두 단 하루도 이동하지 못했다. 2A순위(영주권자 직계가족)만 지난달에 이어 비자발급 우선일자, 접수가능 우선일자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이외에 1순위(시민권자 성년 미혼자녀)·2B순위(영주권자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 비자발급 우선일자와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모두 동결됐다.    
 
작년부터 이어진 가족이민 영주권 답보 상태는 올해 들어 더 심화돼 사실상 올해 진전이 전혀 없었다고 볼 수 있을 정도다.  

반면, 취업이민은 가족이민과 대조적으로 2020년 9월 이후 전 순위 오픈 상태다.  
 
취업이민 1순위(글로벌 기업 간부·세계적인 특기자)·2순위(석사학위 소지자 또는 5년 경력 학사학위 소지자)·3순위(학사학위 숙련·학위불문 비숙련)·4순위(종교이민)·5순위(투자이민)는 비자발급 우선일자와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모두 오픈돼 있다.
 
한편, 취업이민 5순위 중 리저널센터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지난 3월 확정된 2021~2022회계연도 연방정부 지출안에 포함돼 재개돼 5월 영주권 문호부터 ‘오픈’으로 표시됐다.

장은주 기자

Total 163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Notice
전미 원격업무 안내 및 온라인 화상 대면상담 안내
admin | 2020.10.22 | Votes 0 | Views 818
admin 2020.10.22 0 818
112
H-1B 노동자, 10년래 최대폭 감소
admin | 2021.12.09 | Votes 0 | Views 234
admin 2021.12.09 0 234
111
작년 대비 추방 명령 급증…올 회계년도 8323건
admin | 2021.11.15 | Votes 0 | Views 261
admin 2021.11.15 0 261
110
이민법원 기소 건수 역대급 최저치
admin | 2021.11.15 | Votes 0 | Views 258
admin 2021.11.15 0 258
109
서류미비자 680만명 워크퍼밋 받을 수 있을까
admin | 2021.11.15 | Votes 0 | Views 287
admin 2021.11.15 0 287
108
배우자 비자 취업허가 완화
admin | 2021.11.15 | Votes 0 | Views 216
admin 2021.11.15 0 216
107
뉴욕주 이민자 보호법 시행
admin | 2021.10.25 | Votes 0 | Views 248
admin 2021.10.25 0 248
106
가족이민 전 순위 2개월째 동결
admin | 2021.10.25 | Votes 0 | Views 224
admin 2021.10.25 0 224
105
가족이민 전 순위 2개월째 동결...국무부, 11월 중 영주권 문호 발표
admin | 2021.10.25 | Votes 0 | Views 255
admin 2021.10.25 0 255
104
불법 이민자 석방 늘었다…3월부터 16만 명 풀어줘
admin | 2021.10.25 | Votes 0 | Views 224
admin 2021.10.25 0 224
103
조건부 영주권, 정식 영주권 전환 신청서 접수증 유효기간 연장
admin | 2021.09.20 | Votes 0 | Views 313
admin 2021.09.20 0 313
102
영주권 신청 신체 검사에 코로나 백신 접종 의무화
admin | 2021.09.20 | Votes 0 | Views 301
admin 2021.09.20 0 301
101
이민법 양식 변경
admin | 2021.08.28 | Votes 0 | Views 285
admin 2021.08.28 0 285
100
시민권자 한국 가려면 '전자 허가' 필수…9월1일부터 의무화
admin | 2021.08.28 | Votes 0 | Views 286
admin 2021.08.28 0 286
99
뉴저지주 교도소에 서류미비자 수감 못한다
admin | 2021.08.25 | Votes 0 | Views 283
admin 2021.08.25 0 283
98
가족이민 전 순위 정체상태 지속
admin | 2021.08.25 | Votes 0 | Views 253
admin 2021.08.25 0 253
97
작년 미국 시민권 포기 237% 폭증
admin | 2021.08.25 | Votes 0 | Views 232
admin 2021.08.25 0 232
96
팬데믹으로 영주권 연간 쿼터 다 못쓴 채 허비
admin | 2021.08.25 | Votes 0 | Views 220
admin 2021.08.25 0 220
95
바이든, DACA 수혜 드리머 "시민권 얻을 통로 있어야"
admin | 2021.08.25 | Votes 0 | Views 202
admin 2021.08.25 0 202
94
미사용 영주권 쿼터 이월 추진
admin | 2021.07.23 | Votes 0 | Views 262
admin 2021.07.23 0 262
93
가족이민 전 순위 정체
admin | 2021.07.23 | Votes 0 | Views 244
admin 2021.07.23 0 244
92
바이든 대통령 ‘드리머’ 입법 촉구
admin | 2021.07.23 | Votes 0 | Views 223
admin 2021.07.23 0 223
91
DACA 판결 후 이민개혁법안 처리 압력 커져
admin | 2021.07.23 | Votes 0 | Views 237
admin 2021.07.23 0 237
90
DACA 판결에 실망·반발
admin | 2021.07.23 | Votes 0 | Views 217
admin 2021.07.23 0 217
89
연방법원, DACA 신규 신청 중단 판결
admin | 2021.07.23 | Votes 0 | Views 69
admin 2021.07.23 0 69
88
임신·수유 여성 이민자 체포 제한
admin | 2021.07.12 | Votes 0 | Views 230
admin 2021.07.12 0 230
87
바이든, '합법 이민 확대' 제도 개편 추진" NYT
admin | 2021.05.31 | Votes 0 | Views 318
admin 2021.05.31 0 318
86
비자 적체 더 심해졌다
admin | 2021.05.30 | Votes 4 | Views 298
admin 2021.05.30 4 298
85
테크 대기업들, H-4 노동허가 지지
admin | 2021.05.21 | Votes 0 | Views 328
admin 2021.05.21 0 328
84
가족이민 1순위 영주권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5개월이나 진전
admin | 2021.05.21 | Votes 0 | Views 327
admin 2021.05.21 0 327
83
이민자 차별 ‘alien’ 호칭 금지
admin | 2021.04.28 | Votes 0 | Views 320
admin 2021.04.28 0 320
82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답보상태 지속
admin | 2021.04.28 | Votes 0 | Views 153
admin 2021.04.28 0 153
81
미국 시민권자의 한국 입국시 신속 입국심사가 가능해진다.
admin | 2021.04.23 | Votes 0 | Views 178
admin 2021.04.23 0 178
80
2019~2020회계연도 한국인 영주권 취득 소폭 감소
admin | 2021.04.14 | Votes 0 | Views 158
admin 2021.04.14 0 158
79
졸업후현장실습 OPT 온라인 신청 허용
admin | 2021.04.14 | Votes 0 | Views 166
admin 2021.04.14 0 166
78
코로나로 한인 유학생 급감
admin | 2021.04.08 | Votes 0 | Views 159
admin 2021.04.08 0 159
77
H-1B (취업비자) 신청 및 추첨 마감 및 재추첨 준비
admin | 2021.04.08 | Votes 0 | Views 124
admin 2021.04.08 0 124
76
연방하원이 ‘드리머(서류미비 청년)’ 구제법안을 통과
admin | 2021.03.24 | Votes 0 | Views 158
admin 2021.03.24 0 158
75
가족이민 재정보증 새 규정 철회
admin | 2021.03.24 | Votes 0 | Views 217
admin 2021.03.24 0 217
74
단순 불체자 이민단속 사실상 중단
admin | 2021.03.10 | Votes 0 | Views 143
admin 2021.03.10 0 143
73
시민권 시험 다시 2008년 버전으로
admin | 2021.03.10 | Votes 0 | Views 158
admin 2021.03.10 0 158
72
해외거주 영주권 신청자 입국 허용
admin | 2021.03.10 | Votes 0 | Views 119
admin 2021.03.10 0 119
71
한인 직계가족 이민비자 발급 급감
admin | 2021.03.10 | Votes 0 | Views 120
admin 2021.03.10 0 120
70
“경범죄 불체자도 추방 가능”
admin | 2021.03.10 | Votes 0 | Views 118
admin 2021.03.10 0 118
69
드리머 (서류미비 청년)’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법안 발의
admin | 2021.03.10 | Votes 0 | Views 116
admin 2021.03.10 0 116
68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답보상태 지속
admin | 2021.02.02 | Votes 0 | Views 287
admin 2021.02.02 0 287
67
‘100일간 추방 중단’ 조치 제동
admin | 2021.02.02 | Votes 0 | Views 272
admin 2021.02.02 0 272
66
H-1B 신청자 선정 방식 개정안 최종 확정
admin | 2021.01.26 | Votes 0 | Views 288
admin 2021.01.26 0 288
65
서류미비자 구제 외에 합법이민 적체 해소도 주력
admin | 2021.01.26 | Votes 0 | Views 348
admin 2021.01.26 0 348
64
비시민권자 추방 일시 유예
admin | 2021.01.26 | Votes 0 | Views 289
admin 2021.01.26 0 289
63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답보상태 지속
admin | 2021.01.26 | Votes 0 | Views 293
admin 2021.01.26 0 293